'재벌X형사' 측 "박지현 시즌2 출연 NO..새 배우 투입 예정" [공식]

윤성열 기자 2025. 8. 1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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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현이 SBS 드라마 '재벌X형사' 시즌2에 출연하지 않는다.

SBS 측은 14일 스타뉴스에 "박지현 배우는 스케줄 사정으로 차기 시즌에는 함께하지 않게 됐다"며 "시즌2에서는 기존과는 또 다른 색다른 매력을 보여드리기 위해 새로운 캐릭터와 배우를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철부지 재벌 3세 형사'라는 전대미문의 캐릭터를 소화한 배우 안보현이 시즌2에도 출연하지만, 강력1팀 팀장 이강현 역으로 연기 호흡을 맞췄던 박지현은 일정상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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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배우 박지현 /사진=김창현 chmt@
배우 박지현이 SBS 드라마 '재벌X형사' 시즌2에 출연하지 않는다.

SBS 측은 14일 스타뉴스에 "박지현 배우는 스케줄 사정으로 차기 시즌에는 함께하지 않게 됐다"며 "시즌2에서는 기존과는 또 다른 색다른 매력을 보여드리기 위해 새로운 캐릭터와 배우를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재벌X형사'는 철부지 재벌3세 진이수(안보현 분)가 강력팀 형사가 되어 보여주는 코믹 액션 수사물로, 지난해 3월 시즌1을 마무리했다. 최고 시청률 11%(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한 '재벌X형사'는 일찌감치 시즌2를 확정하고 제작 준비에 돌입했다.

'철부지 재벌 3세 형사'라는 전대미문의 캐릭터를 소화한 배우 안보현이 시즌2에도 출연하지만, 강력1팀 팀장 이강현 역으로 연기 호흡을 맞췄던 박지현은 일정상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

제작진은 시즌1과 다른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만날 계획이다. 이에 새로운 배우를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즌2로 안방극장에 다시 돌아올 '재벌X형사'가 어떤 이야기를 시청자들에게 선보일지 주목된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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