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최우식 문가영과 ‘고래별’ 출연하나 “제안받고 검토 중”

박아름 2025. 8. 14.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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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이 '고래별' 출연을 검토 중이다.

배우 허남준 소속사 관계자는 8월 14일 뉴스엔에 "허남준이 새 드라마 '고래별'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앞서 허진호 감독이 연출을 맡고, 배우 최우식 문가영이 각각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을 검토 중이란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허남준은 수아, 의현과 얽히는 독립운동가 해수 역 출연을 제안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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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허남준이 '고래별' 출연을 검토 중이다.

배우 허남준 소속사 관계자는 8월 14일 뉴스엔에 "허남준이 새 드라마 '고래별'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고래별'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원작은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로맨스물이다. 친일파 대지주 집에서 몸종으로 일하는 소녀 '수아'가 부상을 입고 쓰러진 독립운동가 '의현'을 구해주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앞서 허진호 감독이 연출을 맡고, 배우 최우식 문가영이 각각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을 검토 중이란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허남준은 수아, 의현과 얽히는 독립운동가 해수 역 출연을 제안 받았다.

한편 허남준은 오는 9월 13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극본 양희승·김보람/연출 김상호)에서 고영례(김다미 분)와 서종희(신예은 분)의 첫사랑 ‘한재필’ 역을 맡아 멜로를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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