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다니엘, 어도어 비공개 조정기일 참석 '입장 無' [ST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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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비공개 조정기일에 멤버 민지와 다니엘이 참석했다.
14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조정기일을 비공개로 열었다.
양측의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았고, 재판부는 이날로 비공개 조정기일을 정하며 "실제 권한이 있는 사람들이 나와야 할 것 같다. 피고 측에서도 멤버 한 명씩은 대표로 나와 줘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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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비공개 조정기일에 멤버 민지와 다니엘이 참석했다.
14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조정기일을 비공개로 열었다.
이날 멤버 참석 가능성이 제기되며 취재진이 몰린 가운데 뉴진스 멤버 민지와 다니엘이 법원에 모습을 드러냈다.
차에서 내린 이들은 조정 가능성, 합의 조건 등의 질문에 특별한 입장 표명 없이 법정으로 들어갔다.
앞서 법원은 지난달 24일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 3차 변론기일을 진행했다. 양측의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았고, 재판부는 이날로 비공개 조정기일을 정하며 "실제 권한이 있는 사람들이 나와야 할 것 같다. 피고 측에서도 멤버 한 명씩은 대표로 나와 줘야 한다"고 밝혔다.
만약 조정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선고기일은 10월 30일로 잠정 지정됐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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