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이뉴스] '뒷북 징계' 논란 끝에 전한길에 '경고' 조치
이호건 기자 2025. 8. 14. 14:03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합동연설회에서 '배신자 소동'으로 물의를 빚은 전한길 씨에 대해 가장 낮은 수준의 조치인 '경고' 처분을 내렸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구성: 이호건 / 영상편집: 이승진 / 디자인: 임도희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이호건 기자 hogeni@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감독이 삽으로 중2 폭행…"극단선택 시도" 부친이 발견
- 곽튜브, 여자친구 있었다…"결혼 생각도 있어" 깜짝 고백
- 수족관 활어 꺼내서 발로 '퍽'…다 죽여놓고 "싸게 달라"
- "인천공항 내린 줄 알았더니 김포…승무원도 우왕좌왕"
- 1,800세대 신축 입주하자…"사체 무더기 발견" 무슨 일
- 직접 만든 줄 알았는데…13,500원 배달 죽 알고 봤더니
- 사망 원인 밝힐 휴대전화…잠금 풀려니 630만 원, 결국
- 내부엔 청와대 그림…롯데리아, 미국서 열자 '뜻밖 반응'
- 대놓고 "요즘 인기"…'짝퉁 김건희 아이템' 뭔지 봤더니?
- '김여사 각별' 서희건설 왜 자수했나…'알선수재' 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