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94억 집 살아도 “가난이 몸에 배서 명품 못 들어” 27년 모은 백 공개 (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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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오랜 시간 열심히 일하며 하나씩 모아 온 명품 가방 컬렉션을 공개했다.
8월 13일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이 27년 동안 개고생하며 모은 명품백 최초공개 (구구절절, 통 큰 선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장영란은 "명품을 갖고 있는 걸 보면 혹시나 저를 미워할까 봐"라면서 "20살 때부터 일 열심히 해서 하나 하고 또 열심히 해서 하나 모으고 27년 간 모았던 가방을 다 가져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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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오랜 시간 열심히 일하며 하나씩 모아 온 명품 가방 컬렉션을 공개했다.
8월 13일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이 27년 동안 개고생하며 모은 명품백 최초공개 (구구절절, 통 큰 선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장영란은 "제가 진짜 이 아이템을 많이 망설였다. 저랑 사실은 좀 안 어울리는 느낌이 들었다. 명품이 저랑 맞는지 이질감이 들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장영란은 "명품을 갖고 있는 걸 보면 혹시나 저를 미워할까 봐"라면서 "20살 때부터 일 열심히 해서 하나 하고 또 열심히 해서 하나 모으고 27년 간 모았던 가방을 다 가져왔다"라고 밝혔다.
첫 번째로 소개한 가방은 결혼 당시 혼수로 받은 명품 C사 제품이었다. 장영란은 "남편이 마이너스 5천만 원으로 결혼했는데 어머님 아버님이 뭘 해주고 싶었나 보다. 남편한테 돈을 주셔서 받은 첫 샤넬이다"라고 전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해당 가방의 현재 시세는 약 1,800만 원에 달했다. 당시 300만 원에 가방을 구매했던 장영란은 "이거 팔까?"라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
장영란은 명품 H사에서 옷을 구매한 경험도 털어놓으며 "가난이 몸에 배서 부자로 살지 않아서 그런지 비싼 물건을 사면 모시다 끝난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장영란은 "27년 동안 열심히 일해서 모은 백들이다. 예쁘게 봐달라. H사 백은 당당하게 한번 들고 다니는 그날까지 응원해 달라"라고 전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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