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0시 축제’ 기간 대전~오송 B1 노선 증편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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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는 '0시 축제' 기간 동안 대전~충북 오송을 오가는 B1 간선급행버스체계(BRT)노선의 배차간격을 단축하고 차량 5대를 추가 투입해 운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광복절과 주말 기간 시민과 관광객이 불편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대중교통 편의를 강화했다"면서 "앞으로도 대전과 세종 등 인근 지역 간 연계 교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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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0시 축제’ 기간 동안 대전~오송을 오가는 B1 노선의 배차간격을 단축하고 차량 5대를 추가 투입해 운행하기로 했다. [사진제공=대전시]](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4/mk/20250814135106349sdkf.jpg)
15일 광복절과 주말 동안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교통 수요에 대응하고 탑승객 증가로 인한 무정차 통과를 막기 위한 조치다.
이에 따라 B1 노선은 기존 평균 13분 간격에서 10분 간격으로 단축 운행되며 대전역 기준 첫 차는 오전 5시 30분, 막 차는 오후 11시 40분에 출발한다. 오송역 기준 첫 차는 오전 5시 20분, 막차는 오후 11시 30분이다.
대전시는 ‘0시 축제’가 광역권으로 인기가 확대됨에 따라 대중교통 이용객이 크게 늘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광복절과 주말 기간 시민과 관광객이 불편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대중교통 편의를 강화했다”면서 “앞으로도 대전과 세종 등 인근 지역 간 연계 교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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