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빛나 20분 지각 후 “당당하게 제일 먼저 도착한 줄, 나도 늙나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왕빛나가 지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배우 왕빛나는 8월 13일 자신의 SNS에 "11시에 만나기로 해놓고 11:30으로 착각한 나.. 11:20에 당당하게 제일 먼저 도착한 줄. 파워 J의 굴욕. 이제 나도 늙나봐요. 언니들만 만나면 항상 단체사진이. 스트라이프 커피 약수점에 프라이빗한 룸이 있더라고요! 모임 있을 때 미리 예약하고 룸에서 맘껏 수다떨면 너무 좋을듯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왕빛나가 지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배우 왕빛나는 8월 13일 자신의 SNS에 "11시에 만나기로 해놓고 11:30으로 착각한 나.. 11:20에 당당하게 제일 먼저 도착한 줄. 파워 J의 굴욕. 이제 나도 늙나봐요. 언니들만 만나면 항상 단체사진이. 스트라이프 커피 약수점에 프라이빗한 룸이 있더라고요! 모임 있을 때 미리 예약하고 룸에서 맘껏 수다떨면 너무 좋을듯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들과 한 카페 프라이빗 룸에서 점심식사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왕빛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왕빛나는 "클럽 샌드위치 든든하고 맛나요"라며 메뉴를 극찬하기도 했다.
한편 왕빛나는 지난 7월 모 항공사 서비스에 불만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왕빛나는 자신의 SNS에 "맛 없는 카푸치노 먹을 거 없는 라운지 프로틴 바가 살렸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고, 기내에서 제공하는 담요에 대해서는 "담요는 프레떼로 바뀌어서 좋은데 무슨 깔개도 주고 이거 뭐 복잡하구만"이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왕빛나는 돌연 "시트에 끼우는 패드 써보니 뭔가 위생적이고 잘 때 너무 포근. 나 비행기에서 늘 추워서 스카프 필수인데 바뀐 담요 세상 따뜻"이라고 글을 수정하며 칭찬 태세로 입장을 바꿨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제니도 카리나도 바지 내렸다, 속옷까지 싹 다 보이는 새깅룩 [스타와치]
- ‘박지윤 이혼’ 최동석, 형수에게 ‘10억’ 요구
- 이다해, 5성급 호텔서 과감한 절개 수영복‥♥세븐 또 반하겠네
- 이승기, 처가 손절 후 근황 포착…백화점 쇼핑하다 이용식 만났다
- 임성재 “김지현과 파격 베드신, 목살 놀랐지만 기세로 리드” (서초동)[EN:인터뷰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