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통합 연수
장예린 2025. 8. 1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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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역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통합 연수'가 14일 청주 S컨벤션에서 열렸다.
도내 학교폭력 전담조사관과 업무 담당자 120여명을 대상으로 한 연수는 실질적인 사례 중심의 교육으로 전담조사관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선 △조사관 역할과 전문성 제고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 △학교폭력 사안의 통합적 접근 △면담 및 조사 우수사례 공유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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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충북지역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통합 연수’가 14일 청주 S컨벤션에서 열렸다.
도내 학교폭력 전담조사관과 업무 담당자 120여명을 대상으로 한 연수는 실질적인 사례 중심의 교육으로 전담조사관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선 △조사관 역할과 전문성 제고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 △학교폭력 사안의 통합적 접근 △면담 및 조사 우수사례 공유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가 있었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학교폭력 대응의 첫 관문은 전담조사관의 공정하고 전문적인 조사”라면서 “학교폭력 전담조사관들이 보다 공정하고 세심한 자세로 사안을 바라보고, 객관적인 조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14일 청주 S컨벤션에서 열린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통합 연수 모습. [사진=충북교육청]](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4/inews24/20250814134237584qkz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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