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캠' 윤세아, 명품 열연으로 전할 공포…가을 호러퀸 완벽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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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세아가 소름 돋는 현실 공포를 담은 영화 '홈캠'(감독 오세호)을 통해 호러퀸으로 가을 극장가를 점령한다.
'비밀의 숲', 'SKY 캐슬', '완벽한 가족' 등 다양한 작품에서 독보적인 캐릭터를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 윤세아가 올가을 현실 밀착 공포 '홈캠'을 통해 호러퀸으로 변신한다.
오는 9월 10일 개봉하는 영화 '홈캠'은 윤세아의 또 다른 변신이 기대되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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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배우 윤세아가 소름 돋는 현실 공포를 담은 영화 ‘홈캠’(감독 오세호)을 통해 호러퀸으로 가을 극장가를 점령한다.


오는 9월 10일 개봉하는 영화 ‘홈캠’은 윤세아의 또 다른 변신이 기대되는 작품이다. 그녀가 연기하는 성희는 홀로 딸을 키우는 보험 조사관으로 냉정하고 남을 잘 믿지 않는 인물. 홈스쿨링을 하는 딸을 위해 설치한 홈캠에 섬뜩한 여자가 찍히면서 시작된 공포로 점점 편집증적으로 변해간다. 윤세아는 이성적인 캐릭터가 기이한 현상과 모성애, 공포로 인해 점차 비이성적이고 광적으로 변해가는 복합적인 연기를 펼치며 한순간도 놓을 수 없는 강렬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새로운 호러퀸으로 올라설 윤세아의 모습이 기대되는 영화 ‘홈캠’은 9월 10일 CGV에서 만날 수 있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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