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딸 최연제, 키 176cm 쉽지 않은 성장기 “한국 옷 입으면 팔 짧아”(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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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 딸 최연제가 과거를 회상했다.
8월 13일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 딸이 사는 100평짜리 초호화 LA 대저택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아들과 딸을 만나기 위해 미국 LA로 향한 근황을 영상으로 담았다.
한편 앞서 선우용여는 한 방송서 한때 가수로 활동했던 딸 최연제의 근황을 묻는 MC들에게 "미국에서 잘 지내고 있다. 불임 (치료) 박사(학위)를 받아 한의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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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선우용여 딸 최연제가 과거를 회상했다.
8월 13일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선우용여 딸이 사는 100평짜리 초호화 LA 대저택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아들과 딸을 만나기 위해 미국 LA로 향한 근황을 영상으로 담았다. 그는 "여기가 딸네 집이다"라며 저택을 공개했다. 네 가구가 사는 빌라는 남다른 규모를 자랑해 눈길을 잡았다.
선우용여가 한국에서 가져온 짐에는 가족들을 위한 물건이 가득했다. 최연제를 위한 옷도 있었다.
키가 176cm인 최연제는 "내가 팔이 너무 길다. 초등학교 때 제가 학교에서 제일 컸다. 한국 옷을 입으면 항상 팔이 짧았다. 그래서 엄마가 동대문, 남대문에서 해외에 나가는 옷을 사다주고 그랬다"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한편 앞서 선우용여는 한 방송서 한때 가수로 활동했던 딸 최연제의 근황을 묻는 MC들에게 "미국에서 잘 지내고 있다. 불임 (치료) 박사(학위)를 받아 한의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사위에 대해서도 "미국 사람"이라며 "은행 금융회사 부사장이다. 맨처음에는 반대했다. 그런데 사위가 한국 변호사를 사서 자기가 어느 대학을 나오고 재산이 얼마고, 전부 한국말로 (번역을 해) 변호사를 통해 우리 남편하게 보낸 거다. 남편이 보고는 예의가 있고 반듯하다고. 우리 딸과 동갑이다"라고 전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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