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쉐론' 사업가 "윤석열, 대선 꿈도 안 꿔…서울시장 나가려 했다"

최종혁 기자 2025. 8. 1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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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씨에게 '바쉐론 콘스탄틴' 사다 준 사업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새로운 주장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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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빈 전 드론돔 회장 / CBS 김현정의 뉴스쇼
맨 처음에 서울시장 나가려고 그랬던 사람이에요. (누가요?) 윤 통이. 서울시장, 두 번 정도는 시장하고 그랬었어, 근데 내가 그것도 튼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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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검찰총장 사퇴한 윤석열

대통령이 아닌 서울시장이 목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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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빈 전 드론돔 회장 / CBS 김현정의 뉴스쇼
(총장 그만두고 나서 대선 나가느냐 마느냐 입당하느냐 마냐 그거 할 때) 그 전에 할 때 서울시장 나가려고 그랬어요. 대선은 꿈도 안 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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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씨 "내가 대선 나가라 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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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빈 전 드론돔 회장 / CBS 김현정의 뉴스쇼
저 때문에 그랬다는 건 아니고 어쨌든 제가 '그건 운이 없어서 안 되니까 대선 때는 그때 운 있으니까 그때 나가려면 나가셔라' 그런 거예요. 대통령 된 다음부터 하나도 안 듣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때 느낀 게 '아…' TV에서 보니까 건진법사 이런 사람들이 '아 저런 사람들 천공 이런 사람 말 듣고 이제 안 하는구나', '저 사람들 말 듣고 이제 난 버림받았구나' 이렇게 생각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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