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치매 멈춘 ♥아내의 73번째 생일..子이루 "사랑해 엄마"

하수정 2025. 8. 14.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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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루가 어머니 이옥형(옥경이) 씨의 생일을 맞아 근황을 공개했다.

이루는 13일 "HBD MY LOVELY MOM!"이라며 '사랑하는 엄마 생일 축하한다'는 멘트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진아가 아내 옥경이의 생일을 맞아 투샷을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이루는 엄마의 생일날 부모님의 다정한 투샷을 촬영했고, 예쁜 케이크를 비롯해 "사랑하는 엄마, 생일 축하해요"라며 살가운 멘트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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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가수 이루가 어머니 이옥형(옥경이) 씨의 생일을 맞아 근황을 공개했다.

이루는 13일 "HBD MY LOVELY MOM!"이라며 '사랑하는 엄마 생일 축하한다'는 멘트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진아가 아내 옥경이의 생일을 맞아 투샷을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이루는 엄마의 생일날 부모님의 다정한 투샷을 촬영했고, 예쁜 케이크를 비롯해 "사랑하는 엄마, 생일 축하해요"라며 살가운 멘트도 더했다. 특히 태진아는 아내를 바라보면서 환한 미소를 지었고, 그의 아내도 이전보다 훨씬 밝아진 근황을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한편 태진아는 1981년 한 살 연상인 아내 옥경이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출연한 방송에서 아내가 치매 진단을 받아 5년째 투병 중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후 KBS1 '아침마당'에서 옥경이의 투병 근황에 대해 "아내의 치매 증상이 멈췄다. 더 이상 병이 진행 안 되고 스톱이 된 상태라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 hsjssu@osen.co.kr

[사진] 이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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