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남모를 비밀 폭로됐다…"연예인이 저래도 돼?"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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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광수가 파격적인 치아 피어싱으로 유재석을 놀라게 했다.
이광수의 시상식 패션을 언급하던 유재석은 돌연 "너 치아가 왜 그러냐"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광수의 치아 피어싱을 발견한 것.
"금니 한 거냐"는 물음에 이광수는 "아니다. '투스젬(치아 피어싱)'이다. 촬영 때문에 했다"고 해명하며 민망한 듯 치아를 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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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이광수가 파격적인 치아 피어싱으로 유재석을 놀라게 했다.
채널 '뜬뜬'에는 14일 '생일잔치는 핑계고 EP.85'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공개한 영상에서는 이른 유재석의 생일파티가 열렸다. 게스트로는 이광수, 지석진, 양세찬이 출연했다.
이날 제작진은 유재석의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하지만 촬영일은 그의 생일보다 한 달이나 앞선 상황. 이에 유재석은 "생일을 이렇게 당겨서 하냐"며 볼멘소리를 늘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너무 이른 생일파티에 게스트로 참석한 이광수는 자신의 생일파티로 착각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제작진이 "유재석의 생일파티다"라고 정정해주자 서운한 감정을 보이기도.
서로의 근황을 나누던 이들은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드라마 '악연'으로 남우조연상을 받은 이광수를 축하하며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갔다. 이광수의 시상식 패션을 언급하던 유재석은 돌연 "너 치아가 왜 그러냐"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광수의 치아 피어싱을 발견한 것.

"금니 한 거냐"는 물음에 이광수는 "아니다. '투스젬(치아 피어싱)'이다. 촬영 때문에 했다"고 해명하며 민망한 듯 치아를 숨겼다. 터져 나오는 웃음 속에 양세찬도 "밑에서 보고 깜짝 놀랐다"며 유재석의 말을 거들었다.
사람들의 시선이 자신의 치아로 쏠리자 이광수는 "뗄 수가 없다. 촬영 전에도 차에서 이걸 어쩌지 고민했다"며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지켜보던 양세찬은 "상 받을 때도 치아가 신경 쓰여서 필사적으로 감췄다고 하더라"며 숨겨왔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광수 역시 "설명을 할 수가 없어서 최대한 감췄다"며 당시의 상황을 회상했다.

이후에도 이광수의 '치아 논란'은 계속됐다. 뒤늦게 합류한 지석진 역시 이광수의 치아에서 시선을 거두지 못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양세찬은 "너무 웃기다. 연예인이 어떻게 저렇게 금니를 하겠냐"며 웃음을 터트렸다.
결국 이광수는 "촬영 때문에 한 거다"라며 디즈니+ 오리지널 '골드랜드' 출연 과정에서 해당 '투스젬'을 했다고 밝혔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이광수의 해명에 현장은 웃음꽃이 피었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뜬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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