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코앞에 친정엄마랑 카페 차려? 박명수 “월세 싸면 지옥 옆이라도”(라디오쇼)

이슬기 2025. 8. 14. 12: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박명수가 창업에 대한 조언을 건넸다.

8월 1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명수 초이스' 코너로 꾸며져 청취자들의 고민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박명수는 "월세 좋고 목 좋고 사람들 모이는 곳이라면 시댁이 아니라 지옥 옆에라도 열어야죠"라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창업에 대한 조언을 건넸다.

8월 1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명수 초이스’ 코너로 꾸며져 청취자들의 고민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친정 엄마랑 작은 개인 카페 하나 오픈하려고 하던데 월세도 저렴하고 맘에 드는 상가가 시댁 바로 있어요. 계약할까요. 아니면 좀 더 알아볼까요"라고 물었다.

박명수는 "월세 좋고 목 좋고 사람들 모이는 곳이라면 시댁이 아니라 지옥 옆에라도 열어야죠"라고 답했다.

그는 "지옥 옆에라도 지옥 문 옆에라도 열어야 됩니다. 왜? 자리 뺏겨요. 내가 안 하면 누가 한다?바로 남이 한다. 그냥 하시기 바랍니다"라며 "거기서 돈 좀 벌면은 시댁 어르신들 챙겨드리잖아. 더 좋아해요"라고 조언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