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처, '사이버보안사고 예방' 등 적극행정 공무원 6팀 표창

이상현 2025. 8. 14.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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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는 14일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6개팀을 선정해 표창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 사이버 침해 사고 당시 악성코드 탐지 도구를 개발해 공공기관 사고 예방에 기여한 최한상 사무관, 남성 공무원의 배우자 출산휴가 일수를 10일에서 20일로 확대해 맞돌봄 문화 확산에 앞장선 정승진 서기관·이선희 주무관이 선정됐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국민과 직원 투표,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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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인사혁신처는 14일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6개팀을 선정해 표창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 사이버 침해 사고 당시 악성코드 탐지 도구를 개발해 공공기관 사고 예방에 기여한 최한상 사무관, 남성 공무원의 배우자 출산휴가 일수를 10일에서 20일로 확대해 맞돌봄 문화 확산에 앞장선 정승진 서기관·이선희 주무관이 선정됐다.

육아휴직 수당 지급액 상한을 월 150만 원에서 250만 원으로 인상하고 지급 기간을 최대 12개월에서 18개월로 연장한 서유진 사무관·남윤아 주무관 등도 표창을 받았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국민과 직원 투표,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인사혁신처장 표창과 포상 휴가 등 특전이 부여된다.

hapyr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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