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령탑부터 요리스까지 특급 환영식… LAFC 손흥민은 행복하다[스한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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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33·LAFC)의 첫 훈련일 신고식 영상이 공개됐다.
신고식에서는 스티브 체룬돌로 LAFC 감독의 따뜻한 소개부터 토트넘 전 동료이자 현 LAFC 동료인 위고 요리스의 장난까지 어우러져 손흥민을 미소짓게 했다.
LAFC는 지난 7일(한국시간) "토트넘에서 손흥민을 영입했다. 그는 국제로스터에 이름을 올리게 되며, P-1 비자와 국제이적증명서를 받으면 경기에 출전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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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손흥민(33·LAFC)의 첫 훈련일 신고식 영상이 공개됐다. 신고식에서는 스티브 체룬돌로 LAFC 감독의 따뜻한 소개부터 토트넘 전 동료이자 현 LAFC 동료인 위고 요리스의 장난까지 어우러져 손흥민을 미소짓게 했다.

LAFC는 지난 7일(한국시간) "토트넘에서 손흥민을 영입했다. 그는 국제로스터에 이름을 올리게 되며, P-1 비자와 국제이적증명서를 받으면 경기에 출전할 수 있다"고 밝혔다.
토트넘 홋스퍼에서 레전드로 이름을 새긴 뒤 미국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된 손흥민은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스포츠 도시 중 하나인 로스앤젤레스의 LAFC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팬들을 위해 모든 걸 바치기 위해 왔다. 어서 시작하고 싶다"고 입단 소감을 남겼다.
손흥민은 이적을 확정지은 뒤 3일 만에 시카고 파이어와의 원정경기에 후반 16분 교체 출전해 공식 데뷔전을 치렀다. 후반 31분 페널티킥을 유도하며 팀의 동점골을 견인했다. 첫 경기부터 깊은 인상을 남긴 셈이다.
이런 상황에서 LAFC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손흥민의 훈련일 신고식 영상을 공개했다. 채룬돌로 감독은 선수들 중간에 서서 "소니를 소개하고 싶었다. 새로운 선수를 환영한다"며 미소를 지었다.

토트넘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요리스는 손흥민의 옆에 서 있었다. 손흥민이 새 동료들에게 말을 건네자 요리스는 손으로 손흥민의 몸을 터치하며 익살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다른 동료들은 손흥민이 지나갈 수 있는 터널을 만들어주며 손흥민의 합류를 환영했다. 손흥민은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모습을 나타냈다.
한편 손흥민은 LA 다저스 홈경기에서 시구를 한다. 한국시간으로 28일 오전 9시30분 예정된 신시내티 레즈와 홈경기가 손흥민의 시구 경기다.
-스한 스틸컷 : 스틸 컷(Still cut)은 영상을 정지된 화면으로 보여주는 것을 뜻합니다. 매 경기 중요한 승부처의 한 장면을 있는 그대로 자세히 묘사합니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2jch42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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