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결혼’ 이장우, 살 빼달라 기도했지만…신 응답은 NO(‘두유노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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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신랑 이장우가 살 빠지게 해달라고 기도했지만, 신에게 'NO'라는 응답을 받아 실망했다.
지난 13일 종영한 MBN, MBC every1 예능 '두유노집밥'에서는 이장우, 정혁의 대만 여행기가 담겼다.
이장우는 정혁에게 "살 빠지게 해달라고 (빌어달라)"고 말했고 정혁은 "장우 형님 살 빠지게 도와달라"고 기도하며 나무 조각을 던졌다.
이장우는 "노(NO)가 나왔다"면서 아쉬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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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종영한 MBN, MBC every1 예능 ‘두유노집밥’에서는 이장우, 정혁의 대만 여행기가 담겼다.
이날 이장우와 정혁은 관우를 모시는 사원, 남천궁에서 소원을 빌었다. 이곳에서는 나무 조각을 던져 신의 답을 알아 볼 수 있는 곳이 있었다. 두 조각이 앞, 뒤 각각 다른 모양으로 엎어지면 긍정이고, 같은 방향으로 뒤집어지면 부정이라는 뜻이라고.
이에 정혁은 “‘두유노집밥’ 잘 되게 해주세요”라며 나무 조각을 던졌고 긍정의 답을 얻었다.
이장우는 정혁에게 “살 빠지게 해달라고 (빌어달라)”고 말했고 정혁은 “장우 형님 살 빠지게 도와달라”고 기도하며 나무 조각을 던졌다. 그러나 이번엔 아쉽게도 부정적인 답이 나왔다.
이장우는 “노(NO)가 나왔다”면서 아쉬운 반응을 보였다.
이장우는 지난해 보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3개월만에 무려 22kg 감량을 진행한 바 있다. 108kg에서 86kg으로 감량하며 이목을 집중시켰으나, 이후 다시 살이 쪄 최근에는 100kg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장우는 오는 11월 23일 여자친구 조혜원과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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