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연 황민호 오지율, 윤동주 시인 삶 되돌아봤다(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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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이수연이 특별한 여름 방학을 보냈다.
이날 황민우, 황민호 형제가 여름방학을 맞아 특별한 하루를 보내게 된 가운데 동갑내기 배우 오지율과 게스트로 함께한 이수연은 "친한 지율이와 민호 오빠를 만난다는 생각에 전날 설레서 잠이 잘 안 왔다. 민호 오빠는 자주 봤다면 지율이는 오랜만에 만난다"며 우정을 자랑했다.
학교를 다니며 독립 시를 써낸 윤동주의 학창 시절에 대한 설명을 들은 이수연은 직접 '별 헤는 밤'의 일부분을 암송하며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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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트로트 가수 이수연이 특별한 여름 방학을 보냈다.
이수연은 8월 1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이날 황민우, 황민호 형제가 여름방학을 맞아 특별한 하루를 보내게 된 가운데 동갑내기 배우 오지율과 게스트로 함께한 이수연은 "친한 지율이와 민호 오빠를 만난다는 생각에 전날 설레서 잠이 잘 안 왔다. 민호 오빠는 자주 봤다면 지율이는 오랜만에 만난다"며 우정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네 사람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가보훈부가 주최한 체험 코너 '코리아 메모리얼 로드'에 참여했다. 그중 하나인 '윤동주 따라 별 헤는 밤' 스탬프 투어에 나선 이들은 윤동주의 삶의 발자취를 되짚었다.
학교 수업을 통해 윤동주 시인에 대한 기초 지식을 지닌 이들은 첫 코스로 서촌에 위치한 윤동주의 하숙집 터를 찾았다. 학교를 다니며 독립 시를 써낸 윤동주의 학창 시절에 대한 설명을 들은 이수연은 직접 '별 헤는 밤'의 일부분을 암송하며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또한 아이들은 윤동주의 생애와 시대적 고뇌가 가득한 작품을 모아둔 윤동주 문학관을 찾아 대표 시 중 하나인 '자화상'에 관한 설명을 들으며 점점 빠져들어갔고 윤동주 시인이 자주 찾은 인왕산에 올라 서시 비석을 보며 올해가 광복 80주년이자 윤동주 시인의 순국 80주기임을 다시 한번 일깨웠다.
네 사람은 윤동주의 삶의 발자취를 따라 움직이며 재미는 물론 역사를 직접 배우고 몸으로 느낄 수 있는 경험을 전달했다. 이수연은 "후손으로서 몸을 바쳐 나라를 지켜주신 독립운동가들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소감을 남기며 투어를 마무리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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