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경 변화?” 신지, ♥문원 결혼준비 질문에 “아직 먼 얘기”…벌써 두 번째(종합)
곽명동 기자 2025. 8. 14. 11:40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코요태 신지가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13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코요태 멤버 김종민, 빽가, 신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지난 4월 결혼한 김종민에게 “결혼생활 어떠냐. 얼굴 너무 좋다”며 궁금해했다. 이에 김종민은 “너무 좋다. 밤새 얘기하고 즐거우니까 잠을 많이 못 잔다”고 답했다.
이어 박명수는 신지에게 “결혼 준비 잘하고 계시냐”고 물었다. 이에 신지는 “아직 먼 얘기”라고 말했다.
앞서 신지는 지난달에도 결혼에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지난 7월 18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최근에 어떻게 지내고 있냐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인터넷 댓글을 모두 다 읽는다고 밝힌 신지는 "이게 나를 걱정해서 하는 말인지 무차별적으로 공격하는 말인지 알고 있다. 걱정하시는 분들이 대다수인 것도 알고 있다"며 “당장 올해 결혼한다고 알고 계시는 분들이 너무 많은데, 아직 멀었으니까 천천히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신지는 7살 연하 가수 문원과 내년 결혼을 앞두고 최근 웨딩화보를 미리 촬영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문원의 각종 사생활 논란이 불거졌고, 최종적으로 해당 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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