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디카프리오인데”…파티 가려다 경찰에 몸수색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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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9)가 스페인 이비자섬을 방문했다가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 경찰에 굴욕을 당했다.
13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디카프리오는 모델이자 연인 비토리아 체레티(26)와 함께 스페인 이비자섬에서 열린 데킬라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입구에 서 있다가 현지 경찰의 검문을 받았다.
경찰의 수색 이후 디카프리오는 연인과 함께 무사히 파티에 입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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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디카프리오는 모델이자 연인 비토리아 체레티(26)와 함께 스페인 이비자섬에서 열린 데킬라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입구에 서 있다가 현지 경찰의 검문을 받았다.
당시 디카프리오는 평소와 달리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으며, 경찰의 요청에 주머니 속 소지품을 꺼내 보여주는 모습이 포착됐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디카프리오가 먼저 경찰에게 자신이 누구인지 소개했고, 그제서야 경찰은 신분증을 요구했다고.
이 모습을 찍은 사진과 영상이 널리 퍼지며 “디카프리오가 굴욕을 당했다”는 외신 보도가 쏟아졌다.

또한 디카프리오가 수색 당시 경찰과 농담을 주고받으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경찰의 수색 이후 디카프리오는 연인과 함께 무사히 파티에 입장했다. 해당 파티에는 모델 켄달 제너, 토비 맥과이어 등도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1991년 영화 ‘크리터스3’으로 데뷔한 디카프리오는 ‘타이타닉’ 등의 대표작으로 연기력까지 겸비한 꽃미남 배우 타이틀을 얻어 전세계적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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