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 인성환 전 국가안보실 2차장 참고인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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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과 관련된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인성환 전 국가안보실 2차장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오늘(14일) 오전부터 인 전 차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인 전 차장을 상대로 비상계엄 이후 합동참모본부 지휘통제실 내 결심지원실에서 열린 회의에 왜 참석했는지, 회의에서 어떤 내용을 논의했는지 등을 묻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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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과 관련된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인성환 전 국가안보실 2차장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오늘(14일) 오전부터 인 전 차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인 전 차장을 상대로 비상계엄 이후 합동참모본부 지휘통제실 내 결심지원실에서 열린 회의에 왜 참석했는지, 회의에서 어떤 내용을 논의했는지 등을 묻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4일 새벽 1시 16분부터 30여분 동안 결심지원실에서 머물렀는데, 당시 인 전 차장은 결심지원실에 들어갔다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윤하 기자 hah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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