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쉐론' 사업가 서모 씨

진성철 2025. 8. 1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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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에게 5천만원대 명품 시계를 건넨 사업가 서모씨가 김 여사에게 김태우 전 강서구청장의 사면·복권 및 구청장 공천 문제와 이태원 참사 후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거취와 관련한 이견으로 김 여사와의 관계가 틀어졌다고 13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주장했다.

이를 계기로 김 여사와 멀어지면서 결국 시계구매 대금 가운데 상당액을 받지 못했다는 게 서씨의 입장이다.

사진은 서모 씨가 운영 중인 유튜브 계정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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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건희 여사에게 5천만원대 명품 시계를 건넨 사업가 서모씨가 김 여사에게 김태우 전 강서구청장의 사면·복권 및 구청장 공천 문제와 이태원 참사 후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거취와 관련한 이견으로 김 여사와의 관계가 틀어졌다고 13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주장했다. 이를 계기로 김 여사와 멀어지면서 결국 시계구매 대금 가운데 상당액을 받지 못했다는 게 서씨의 입장이다.

사진은 서모 씨가 운영 중인 유튜브 계정 화면. 2025.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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