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자’로 돌아선 외국인…코스피, 장중 하락 전환해 3220선 등락, 삼성전자·하이닉스도 ‘약세’ [투자360]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스피 지수가 14일 3220선에서 등락하고 있다.
장중 외국인이 '팔자'로 돌아서면서 하락 전환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2.15포인트(0.07%) 오른 3226.52로 출발해 3239.55까지 상승폭을 키웠으나, 장중 내림세로 돌아섰다.
외국인은 장 초반 순매수세를 보였으나 장중 '팔자'로 돌아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선·자동차주는 강세
코스닥 이차전지주도 상승
![지난 13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4/ned/20250814112842159qbjl.jpg)
[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코스피 지수가 14일 3220선에서 등락하고 있다. 장중 외국인이 ‘팔자’로 돌아서면서 하락 전환했다. 코스닥지수는 810대에서 상승 중이다.
이날 오전 11시 1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2.67포인트(0.08%) 내린 3221.70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2.15포인트(0.07%) 오른 3226.52로 출발해 3239.55까지 상승폭을 키웠으나, 장중 내림세로 돌아섰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10억원, 184억원 순매도하고 있으며 기관은 180억원 매수 우위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장 초반 순매수세를 보였으나 장중 ‘팔자’로 돌아섰다. 다만, 외국인은 코스피200선물시장에서는 338억원 순매수 중이다.
시총 상위 종목 중 SK하이닉스(-2.25%)가 장 초반 대비 낙폭을 키우고 있으며 삼성전자(-0.14%)도 약세다. 삼성바이오로직스(-0.58%), 셀트리온(-0.74%), 두산에너빌리티(-0.75%) 등도 내리고 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1.16%), 한화에어로스페이스(1.54%), 현대차(0.93%), 기아(0.68%), HD현대중공업(1.07%), 한화오션(1.32%) 등은 강세다.
업종별로 보면 운송창고(-1.10%), 전기가스(-0.97%), 전기전자(-0.59%) 등이 내리고 있으며 유통(1.12%), 화학(0.96%) 등은 상승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24포인트(0.28%) 오른 816.34다.
지수는 전장보다 0.38포인트(0.05%) 오른 814.48로 출발해 등락을 거듭하다 상승세로 돌아섰다.
에코프로비엠(0.88%), 에코프로(0.87%) 등 이차전지주와 펩트론(0.72%), 파마리서치(2.71%), 에이비엘바이오(8.58%) 등이 오르고 있다.
알테오젠(-1.78%), 리노공업(-1.79%), 이오테크닉스[039030](-3.35%), 보로노이[310210](-1.06%) 등은 하락 중이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뚜루루뚜루 아기상어’ 유튜브 161억 ‘아기상어’ 표절 아니다 [세상&]
- “요즘 핫한 김건희 목걸이”…6만원 ‘짝퉁’까지 나온 디자인, 뭐길래
- “당장 주식 버리고 비트코인 사라” 부자 아빠 말 들었어야했나…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투자36
- “한국은 채식하기 힘든 나라” 인도 유학생 영상 ‘발칵’…논쟁 쏟아졌다
- 손흥민 열풍에 펄펄 끓는 LA…“메시 능가하는 MLS의 자산 될 것”
- “최정예 특수요원 출신이라고?” 이런 독립운동가 창업주가 있었다니…잊지 말아야 할 ‘이 이
- 내한 앞두고 SNS에 ‘욱일기’ 박제…“제 정신이냐” 비난 자초한 오아시스
- 구혜선 저격에도…안재현 “가족 외식 부러워” 외로움 토로
- 이강인 황금왼발, 벼랑 끝 PSG 구했다…대역전극으로 토트넘 꺾고 슈퍼컵 첫 우승
- 바둑 천재→프로예능인 ‘이세돌’의 변신, 이번엔 코미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