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프리오, 신분증 확인에 몸수색까지…이비자 파티장 입구컷 굴욕?

양성희 기자 2025. 8. 1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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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유명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51)가 스페인 이비자섬 파티에 앞서 경찰에 신분 확인하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영국 데일리메일, 미국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디카프리오는 연인인 모델 비토리아 체레티(26)와 함께 이비자섬 파티에 가려다 경찰 검문을 받는 모습이 포착됐다.

평소와 달리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디카프리오는 경찰의 신분 확인, 소지품 검사에 응했고 한동안 입구에서 기다렸다.

스페인 경찰이 디카프리오를 알아보지 못했다고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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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사진=머니투데이DB


할리우드 유명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51)가 스페인 이비자섬 파티에 앞서 경찰에 신분 확인하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영국 데일리메일, 미국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디카프리오는 연인인 모델 비토리아 체레티(26)와 함께 이비자섬 파티에 가려다 경찰 검문을 받는 모습이 포착됐다.

평소와 달리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디카프리오는 경찰의 신분 확인, 소지품 검사에 응했고 한동안 입구에서 기다렸다.

이 모습을 찍은 사진과 영상이 널리 퍼지면서 "디카프리오가 굴욕을 당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스페인 경찰이 디카프리오를 알아보지 못했다고 보도됐다. 체레티가 "온힘을 다해 나를 수색 중"이라며 불만을 토로하는 모습이 찍히기도 했다.

하지만 당시 파티에 앞서 모든 참석자가 신분증을 확인하고 몸 수색을 받아야 했다. 그 사이 디카프리오는 경찰과 농담을 주고받으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스페인 가수 아론 피페르가 주최한 파티로 전해졌다.

양성희 기자 ya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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