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동계올림픽 대비 훈련 점검 및 지도자 간담회 개최

이석무 2025. 8. 14. 11: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체육회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를 대비해 동계종목 국가대표 선수단의 훈련 환경을 점검하고 경기력 향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2~13일 태릉선수촌과 평창동계훈련센터에서 현장 점검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 훈련 점검 및 간담회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과 빙상, 스키, 봅슬레이스켈레톤, 바이애슬론 등 4개 종목 20여 명의 동계종목 국가대표 지도자들이 함께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대한체육회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를 대비해 동계종목 국가대표 선수단의 훈련 환경을 점검하고 경기력 향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2~13일 태릉선수촌과 평창동계훈련센터에서 현장 점검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과 동계종목 국가대표 지도자들이 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대한체육회
이번 현장 훈련 점검 및 간담회에는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과 빙상, 스키, 봅슬레이스켈레톤, 바이애슬론 등 4개 종목 20여 명의 동계종목 국가대표 지도자들이 함께 했다. 각 종목별 훈련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지도자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동계종목단체 경기력 향상 지원, 훈련 인프라 개선, 선수 맞춤형 장비 보강, 해외 전지훈련 지원 확대 등 향후 준비 과정에서의 주요 현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번 간담회는 내년 2월 6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을 앞두고 2025~26 시즌을 준비 중인 동계종목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며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택수 선수촌장은 “이번 현장 점검과 간담회를 계기로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종목별 맞춤형 지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며 “남은 기간 동안 모든 역량을 집중해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에서 최상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석무 (sports@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