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두산퓨얼셀, 정부 수소에너지 정책 기대감에 신고가
고은지 2025. 8. 1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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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연료전지 전문 기업인 두산퓨얼셀이 정부가 수소에너지를 국정과제로 삼을 수 있다는 기대감에 14일 장중 신고가를 찍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현재 두산퓨얼셀 주가는 전장보다 11.07% 오른 2만7천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퓨얼셀 주가는 한때 2만8천35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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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에너지 (CG) [연합뉴스TV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4/yonhap/20250814110631775tuig.jpg)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수소연료전지 전문 기업인 두산퓨얼셀이 정부가 수소에너지를 국정과제로 삼을 수 있다는 기대감에 14일 장중 신고가를 찍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현재 두산퓨얼셀 주가는 전장보다 11.07% 오른 2만7천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퓨얼셀 주가는 한때 2만8천35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전날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는 앞으로 5년간 국정운영 청사진을 발표하면서 지역 맞춤형 미래산업으로 바이오와 수소에너지 및 인공지능(AI) 기반 첨단산업(강원), 재생에너지 기반 '마이크로그리드 산단' 전환과 '청정수소 에너지 산업벨트'를 구축으로 석유화학 위기 극복(전남) 등을 꼽았다.
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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