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경, 해변서 길 묻는 60대 무차별 폭행한 20대 구속
유영규 기자 2025. 8. 1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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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양경찰서는 해수욕장에서 길을 묻던 60대 남성을 무차별 폭행한 혐의(폭행치상)로 20대 A 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오늘(14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달 16일 낮 12시 10분 인천시 중구 하나개해수욕장 해변에서 길을 물어보던 60대 B 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여러 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해경 조사에서 "B 씨가 반말해서 기분이 나빠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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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해양경찰서
인천해양경찰서는 해수욕장에서 길을 묻던 60대 남성을 무차별 폭행한 혐의(폭행치상)로 20대 A 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오늘(14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달 16일 낮 12시 10분 인천시 중구 하나개해수욕장 해변에서 길을 물어보던 60대 B 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여러 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 씨는 얼굴과 손 등을 다쳤으며 대인기피증도 생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 씨는 해경 조사에서 "B 씨가 반말해서 기분이 나빠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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