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밀라노 동계올림픽 대비 현장 점검…훈련 환경 개선 등 논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체육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준비하는 동계 종목 국가대표 선수단의 훈련 환경을 점검하고 경기력 향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2~13일 태릉선수촌, 평창동계훈련센터에서 현장 점검과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김택수 선수촌장은 "이번 현장 점검과 간담회를 계기로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종목별 맞춤형 지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며 "남은 기간 동안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내년 동계올림픽에서 최상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비 현장 점검 및 간담회. (사진 =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4/newsis/20250814105716827zfzs.jpg)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대한체육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준비하는 동계 종목 국가대표 선수단의 훈련 환경을 점검하고 경기력 향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2~13일 태릉선수촌, 평창동계훈련센터에서 현장 점검과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빙상, 스키, 봅슬레이·스켈레톤, 바이애슬론 등 4개 종목 20여명의 국가대표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가지고, 현장 의견과 건의사항 등을 들었다.
간담회에서는 동계종목단체 경기력 향상 지원, 훈련 인프라 개선, 선수 맞춤형 장비 보강, 국외 전지훈련 지원 확대 등 향후 준비 과정에서의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각 종목별 훈련 현장도 직접 살펴봤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내년 2월6일부터 22일까지 열린다.
김택수 선수촌장은 "이번 현장 점검과 간담회를 계기로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종목별 맞춤형 지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며 "남은 기간 동안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내년 동계올림픽에서 최상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