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신 188㎝ 비결, 뼈해장국이었나 “두 달간 매일 먹었더니12㎝ 자라”(맛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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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이 맛총사'가 300년 디저트 앞에서 무너진 권율, 연우진의 '한입 두말' 현장을 전격 공개한다.
8월 14일 방송되는 채널S와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뚜벅이 맛총사'에서는 300년 전통 티라미수 카페와 지중해식 해산물 맛집에서 펼쳐지는 '미식 극락 투어'가 그려진다.
관광객 없는 '로컬 맛집'을 찾으러 피렌체에 온 세 사람의 마음을 송두리째 뒤흔든 300년 디저트의 정체는 '뚜벅이 맛총사'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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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뚜벅이 맛총사'가 300년 디저트 앞에서 무너진 권율, 연우진의 '한입 두말' 현장을 전격 공개한다.
8월 14일 방송되는 채널S와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뚜벅이 맛총사'에서는 300년 전통 티라미수 카페와 지중해식 해산물 맛집에서 펼쳐지는 '미식 극락 투어'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권율의 안내로 300년 전통을 자랑하는 티라미수 카페에 도착한다. 권율이 티라미수의 뜻이 뭔지 아냐고 묻자, 연우진은 "김성철의 티라미수밖에 모른다"며 엉뚱한 대답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서 연우진과 이정신은 "티라미수 케익~"을 합창하며 환상적인 쿵짝을 선보인다. 권율은 뮤지컬배우 김호영의 유행어 "끌어올려~"를 외친 뒤, "티라미수가 이탈리아어로 '나를 끌어올리다'라는 뜻"이라며 '미식 해설가'다운 박학다식을 뽐낸다.
그러나 300년 노하우가 담긴 디저트를 맛본 순간, 세 사람의 표정은 급변한다. 특히 "단 건 안 좋아한다"던 권율과 연우진은 달콤 상큼한 케이크의 맛에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 케이크 폭식을 하는 권율을 본 연우진은 "고봉밥 먹는 줄 알았어"라며 팩폭을 날린다. 결국 권율은 "내가 잘못 말했다. 나 단거 좋아하네..."라며 '한입으로 두말'을 시전한다. 이어서 권율은 "진짜 미안한데 관광지에 오면 관광지 맛집 가라"며 쑥스러운 웃음을 짓는다. 관광객 없는 '로컬 맛집'을 찾으러 피렌체에 온 세 사람의 마음을 송두리째 뒤흔든 300년 디저트의 정체는 '뚜벅이 맛총사'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정신은 피렌체에서 '부친남(부라타 치즈에 미친 남자)'에 등극한다. 첫날 부라타 치즈를 맛본 뒤 반해버린 이정신은 매 끼니마다 주문을 시도하고, 결국 형들로부터 '부라타 치즈 금지령'까지 받는다. "뭐 하나 꽂히면 그것만 먹는다"고 말한 그는 "중학교 때 뼈해장국에 꽂혀서 두 달간 하루 한 끼는 꼭 먹었다. 덕분에 겨울방학 동안 12cm가 자랐다"는 충격 고백을 전한다. 형들이 입을 다물지 못한 키 188.4cm 이정신의 폭풍 성장에 관한 더욱 자세한 이야기는 14일 오후 9시 20분 채널S '뚜벅이 맛총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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