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 옥정호 출렁다리 19일 재개장…안전 점검·보수작업 완료

김동철 2025. 8. 1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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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임실군은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의 안전 점검과 보수작업을 마치고 오는 19일 재개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옥정호 가운데 있는 붕어섬(6만6천여㎡)을 잇는 길이 420m, 폭 1.5m의 출렁다리는 지난 2023년 개통했다.

지난달부터 보수작업을 해온 군은 붕어섬 생태공원에 메리골드, 해바라기, 안젤로니아 등 계절 꽃 9종 1만3천여본을 식재하고 화초 박스 90개를 배치했다.

재개장에 맞춰 쿨링포그도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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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옥정호 출렁다리 [임실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임실=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임실군은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 생태공원의 안전 점검과 보수작업을 마치고 오는 19일 재개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옥정호 가운데 있는 붕어섬(6만6천여㎡)을 잇는 길이 420m, 폭 1.5m의 출렁다리는 지난 2023년 개통했다.

지난달부터 보수작업을 해온 군은 붕어섬 생태공원에 메리골드, 해바라기, 안젤로니아 등 계절 꽃 9종 1만3천여본을 식재하고 화초 박스 90개를 배치했다.

재개장에 맞춰 쿨링포그도 가동한다.

심민 군수는 "지역 관광 활성화와 자연 친화적 휴식 공간 제공에 더욱 노력하겠다"면서 관심과 방문을 당부했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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