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이 중헌디!"…'곡성' 아역 김환희, '정변의 역사' 쓰며 20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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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환희가 한층 더 성장한 모습과 상반된 분위기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시사회에서 김환희를 본 이들은 '곡성의 그 아역이 맞냐'는 반응을 보일 정도로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정변의 역사'라고도 불리며, 끊임없이 배우로서의 성장과 변화를 이어가는 김환희가 앞으로 보여줄 연기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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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김환희의 새로운 프로필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김환희는 시크한 무드의 카리스마 넘치는 컷부터 청량하면서도 순수함이 돋보이는 컷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냈다.

영화 ‘곡성’ 이후 오컬트 영화에서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김환희는 작년 개봉한 영화 ‘자기만의 방’에서 엉뚱 발랄한 매력을 지닌 주인공 ‘우담’ 역으로 관객들을 만나기도 했다.

한편, 김환희는 최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VIP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시사회에서 김환희를 본 이들은 ‘곡성의 그 아역이 맞냐’는 반응을 보일 정도로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정변의 역사’라고도 불리며, 끊임없이 배우로서의 성장과 변화를 이어가는 김환희가 앞으로 보여줄 연기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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