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광복 80년 기념 엠블럼 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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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은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T-50B 항공기에 광복 80년 기념 엠블럼을 부착했다.
공군은 기념 엠블럼을 부착한 블랙이글스 항공기를 광복절인 15일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 상공에서 펼쳐지는 '광복 80년 경축 문화행사, 겨레의 빛' 축하비행에서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
공군은 '2025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ADEX)' 등 후반기 주요 일정에도 광복 80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이어가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엠블럼을 부착하고 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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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공군은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T-50B 항공기에 광복 80년 기념 엠블럼을 부착했다.
엠블럼은 광복 80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의 '광복 80' 로고를 바탕으로 숫자 '80'과 문자 '광복 80'으로 구성·제작됐다. 특히 이번 엠블럼은 블랙이글스가 국민과 함께 상승함을 상징하는 사선으로 그려져 공군의 강력한 힘과 팀워크를 표현했다.
14일 공군에 따르면 블랙이글스를 운영하는 제53특수비행전대는 지난 7월 28일부터 이달 12일까지 T-50B 항공기 11대의 수직 꼬리날개에 엠블럼을 부착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광복 80년을 뜻하는 숫자 '80'에는 한반도의 형상과 태극 문양을 동시에 담았고, 태극기의 색에서 영감을 받아 국민의 열정과 희망을 각각 상징하는 붉은색과 파란색을 조화롭게 사용해 국민과 함께한다는 기념의 의미를 포함했다.
공군은 기념 엠블럼을 부착한 블랙이글스 항공기를 광복절인 15일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 상공에서 펼쳐지는 '광복 80년 경축 문화행사, 겨레의 빛' 축하비행에서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
공군은 '2025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ADEX)' 등 후반기 주요 일정에도 광복 80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이어가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엠블럼을 부착하고 비행할 예정이다.


wangjylee@fnnews.com 이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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