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 최수종 이을 新사랑꾼 "10년째 ♥아내에게 건강주스 만들어줘"('편스토랑')

정혜원 기자 2025. 8. 1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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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강우가 사랑꾼의 면모를 보여준다.

15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신입 편셰프 김강우가 첫 등장한다.

또 역대급 국민 남편에 등극할 정도라는 김강우의 아내 사랑 면모도 만날 수 있다.

김강우는 "나는 아내에게 밥 차려 달라는 말 하지 않는다. 아내가 남편 밥 차려 주려고 결혼한 것은 아니지 않나?"라고 해 '편스토랑' 스튜디오에는 박수가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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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강우. 제공| KBS2 '편스토랑'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김강우가 사랑꾼의 면모를 보여준다.

15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신입 편셰프 김강우가 첫 등장한다.

김강우는 '편스토랑'을 통해 한식-양식-중식을 넘나드는 요리 실력은 물론 중학생, 초등학생 두 사춘기 아들을 둔 아빠의 웃픈 일상, 최강 동안을 유지하는 자신만의 관리 비법 등을 공개한다. 또 역대급 국민 남편에 등극할 정도라는 김강우의 아내 사랑 면모도 만날 수 있다.

공개되는 VCR 속 김강우는 평소 작품 속 빌런미 넘치는 강한 이미지와 달리, 생애 첫 관찰 예능에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다. 신기해하며 카메라 수를 세거나, 이미 한참 촬영 중인 제작진에게 “언제 시작하는 거예요?”라고 물어 웃음을 안긴다. 김강우를 곁에서 지켜본 ‘편스토랑’ 제작진은 물론 VCR을 본 출연진도 단번에 김강우의 깜짝 놀랄 반전 매력에 푹 빠진다.

그중에서도 김강우의 남다른 아내 사랑 면모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김강우는 10년 넘게 매일 아침 아내와 마실 건강 주스를 만든다는 것. 뿐만 아니라 집에 있는 날에는 아내와 성장기 두 아들의 밥상을 직접 차려준다고 전한다.

김강우는 “나는 아내에게 밥 차려 달라는 말 하지 않는다. 아내가 남편 밥 차려 주려고 결혼한 것은 아니지 않나?”라고 해 ‘편스토랑’ 스튜디오에는 박수가 쏟아진다. 이어 제작진이 요리 외에 다른 집안일도 많이 돕는지 궁금해하자 “집안일은 돕는 게 아니라 같이 하는 것”이라며 스위트하지만 분명하게 자신의 생각을 밝힌다.

또한 김강우는 동갑내기 아내와 통화를 하며 작품 속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전혀 다른 애교를 보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 특히 김강우가 출산한 아내를 위해 했던 큰 결심이 공개되며 모두가 입틀막을 하며 놀랐다는 전언이다.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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