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카리나도 입은 그 원피스‥뼈말라인데 완벽 S라인

하지원 2025. 8. 1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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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정화가 화사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엄정화는 8월 12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터 더 세인트홀에서 열린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엄정화는 도트 무늬 리본 장식과 꽃무늬 패턴이 인상적인 원피스로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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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엄정화 카리나/뉴스엔DB, 카리나 소셜 계정 캡처
엄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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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배우 엄정화가 화사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엄정화는 8월 12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터 더 세인트홀에서 열린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엄정화는 도트 무늬 리본 장식과 꽃무늬 패턴이 인상적인 원피스로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엄정화는 딱 달라붙는 의상에도 완벽한 S라인 실루엣을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드라마 속 한물간 톱스타 역할과 달리 현실에서는 여전히 전성기 못지않은 미모와 기품을 뽐냈다.

18일 첫 공개되는 ‘금쪽같은 내 스타’(연출 최영훈, 극본 박지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점보필름)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다. 엄정화는 25년의 세월을 단숨에 뛰어넘은 경력단절 톱스타 봉청자 역을 맡았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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