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북부 폭우…곳곳 '통제'에 열차 중단도
신용일 기자 2025. 8. 14.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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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경기 북부 지역에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새벽 3시 반쯤 파주시 파평면 눌노천 수위가 범람 직전까지 상승했습니다.
이에 파주시는 근처 학교로 즉시 대피하라는 재난 문자를 보냈습니다.
인천에서는 오전 7시 기준으로 계양구 소재 토끼굴, 용종지하차도, 그리고 서구 원당동 855-3번지 도로가 집중 호우로 통제된 상태입니다.
어제(13일) 오전 11시 35분부터 열차 운행이 중단된 교외선 의정부역~대곡역 구간은 아직 복구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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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경기 북부 지역에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새벽 3시 반쯤 파주시 파평면 눌노천 수위가 범람 직전까지 상승했습니다.
이에 파주시는 근처 학교로 즉시 대피하라는 재난 문자를 보냈습니다.
인천에서는 오전 7시 기준으로 계양구 소재 토끼굴, 용종지하차도, 그리고 서구 원당동 855-3번지 도로가 집중 호우로 통제된 상태입니다.
어제(13일) 오전 11시 35분부터 열차 운행이 중단된 교외선 의정부역~대곡역 구간은 아직 복구되지 않았습니다.
신용일 기자 yongil@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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