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갑 찬 김건희, 구속 후 첫 특검 출석…호송차 타고 지하로
유가인 기자 2025. 8. 14.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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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가 14일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소환 조사에 출석했다.
구속 이후 첫 대면조사다.
특검은 김 여사를 상대로 구속영장 청구서에 적시한 혐의에 관한 사실 관계를 확인할 계획이다.
혐의가 16개에 달하는 만큼 향후 김 여사에 대한 소환 조사가 여러 차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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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가 14일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소환 조사에 출석했다. 구속 이후 첫 대면조사다.
구속 수감된 김 여사는 이날 오전 8시 40분쯤 수갑을 차고 검은색 투피스 정장 차림으로 호송차에 탑승했다. 이후 9시 50분쯤 특검 사무실이 있는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웨스트빌딩에 도착해 건물 지하에 있는 주차장을 통해 곧바로 조사실로 향했다. 이날 조사에는 유정화·채명성·최지우 변호사 등 변호인 3명이 입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은 김 여사를 상대로 구속영장 청구서에 적시한 혐의에 관한 사실 관계를 확인할 계획이다. 혐의가 16개에 달하는 만큼 향후 김 여사에 대한 소환 조사가 여러 차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정재욱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지난 12일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김 여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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