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 이적 대비? 즈베즈다, 대구 황재원 낙점... 황인범, 설영우 이어 세 번째 韓 선수 영입 추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즈베즈다의 설영우가 여러 이적설이 나오는 가운데, 대구의 황재원이 대체자로 낙점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즈베즈다는 설영우 대체자로 황재원을 낙점했다.
한편, 대구는 현재 리그에서 최하위에 위치해 있고, 올 시즌 부주장 역할을 맡은 황재원이 세르비아로 향한다면 황인범, 설영우에 이어 즈베즈다 소속 역대 세 번째 한국인 선수가 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황재원, 대구 부주장으로 A매치까지 경험한 멀티 자원

(MHN 최준서 인턴기자) 즈베즈다의 설영우가 여러 이적설이 나오는 가운데, 대구의 황재원이 대체자로 낙점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세르비아 매체 '메리디안 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츠르베나 즈베즈다는 이적설이 있는 설영우의 대체자로 대구FC의 풀백 황재원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대구는 이에 200만 유로(약 32억)을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즈베즈다에서 활약 중인 설영우는 최근 잉글랜드 이적설이 나오고 있다. 세르비아 매체 '인포머'는 지난 4일(한국시간) 즈베즈다가 핵심 선수를 잃을 위기에 처했다. 설영우가 조만간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으며, 셰필드 유나이티드가 그를 원하고 있다. 이적료 300만 유로에(약 48억) 보너스 100만 유로를 추가로 제안할 준비가 돼 있다"라고 밝혔다.
이러한 상황에서 즈베즈다는 설영우 대체자로 황재원을 낙점했다. 황재원은 2002년생 라이트백으로, 2022시즌 개막전에서 선발로 출전하며 데뷔전을 치렀다.

공격적인 역할과 함께 센터백, 3선 역할까지 수행 가능한 황재원은 2022 항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지난해 6월에는 A매치 데뷔전을 소화했다.
이에 해외 클럽에서 황재원에 관심을 보였다. 지난 6월 이탈리아의 피사 SC가 황재원을 원했지만 최종 결렬됐고, 이번엔 즈베즈다가 주목하고 있다.
매체는 "즈베즈다는 황재원을 진지하게 원하고 있다. 황재원과 협상이 잘되지 않으면 다른 후보로 방향을 틀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대구는 현재 리그에서 최하위에 위치해 있고, 올 시즌 부주장 역할을 맡은 황재원이 세르비아로 향한다면 황인범, 설영우에 이어 즈베즈다 소속 역대 세 번째 한국인 선수가 된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연합뉴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다혜, '비키니' 하나로 터트린 역대급 무드…발랄함부터 절제된 섹시미까지 - MHN / 엠에이치앤
- 아이들 전소연, LA 거리 장악한 '브라톱' 자태...힙함과 섹시함 올인 - MHN / 엠에이치앤
- 임영웅, 가장 완벽하게 설계된 '왕의 귀환' [홍동희의 시선] - MHN / 엠에이치앤
- 아이들 민니, 밀리터리→유니폼 찢은 소화력…걸크러시와 사랑둥이 넘나든다 - MHN / 엠에이치앤
- 윤아, 악마도 반하겠어 '천사같은 비주얼' [MHN영상] - MHN / 엠에이치앤
- 노정의, 보호본능 넘어 걱정 일으키는 뼈말라 몸매 '가녀린 마녀' - MHN / 엠에이치앤
- 바캉스룩도 손연재처럼...아기 안고도 눈부신 '스윔웨어' 자태 - MHN / 엠에이치앤
- '머리 묶던' 이프아이, 강렬+카리스마로 컨셉 변화 준다...컴백 초읽기 시작 - MHN / 엠에이치앤
- '본좌'권은비부터 카리나-키오프-JYP까지...올해 '워터밤' 찢은 패션 스타 1위는? - MHN / 엠에이치앤
- BTS 제이홉, '패션 아이콘'의 LA 라이프...선글라스 하나로 전 세계가 열광 - MHN / 엠에이치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