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문화재단, 15일 고성 마차진해수욕장서 영화 '하이재킹' 상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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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은 15일 오후 8시 고성 마차진해수욕장에서 영화 '하이재킹'의 야외 상영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야외 상영회는 고성군민 및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한다.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여름휴가로 주목받는 고성의 해변에서 영화를 감상하며 특별한 시간을 즐기길 바란다"며 "이번 상영회를 기점으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사업들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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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스1) 이종재 기자 = 강원문화재단은 15일 오후 8시 고성 마차진해수욕장에서 영화 '하이재킹'의 야외 상영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하정우, 여진구, 성동일 주연의 영화 '하이재킹'은 1971년 속초공항을 출발해 김포공항으로 향하던 여객기가 납치된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강원영상위원회의 인센티브 지원 및 촬영유치 지원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에서도 다수의 장면을 촬영했다.
이번 야외 상영회는 고성군민 및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한다. 고성군 문화관광과와 현내면번영회, 금강산콘도 등과 협력해 개최한다.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여름휴가로 주목받는 고성의 해변에서 영화를 감상하며 특별한 시간을 즐기길 바란다"며 "이번 상영회를 기점으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사업들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leej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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