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8년 열애’ 이광수♥이선빈 사랑의 오작교였다 “내가 다 해줘”

서형우 기자 2025. 8. 1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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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뜬뜬’



배우 이광수가 8년째 연애 중인 배우 이선빈과의 근황을 전하며 영화 홍보에 얽힌 에피소드를 전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웹 예능 콘텐츠 ‘핑계고’에는 ‘생일잔치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이광수는 여자친구 이선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유재석은 “광수 같은 경우 내가 연애 코치로 많이 활약했다. 지금 선빈 씨랑 잘 만나고 있지만 내가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거기까지 내가 다 해줬다”고 농담을 건넸고, 이광수는 “내 인생 최악의”라며 웃어 보였다.

그러면서 유재석은 “어쨌든 지금 좋은 인연을 만나지 않았냐. 선빈 씨도 지금 영화 또 잘 되고”라며 운을 뗐다.

유튜브 채널 ‘뜬뜬’



유튜브 채널 ‘뜬뜬’



유튜브 채널 ‘뜬뜬’



이선빈은 현재 주연을 맡은 영화 ‘노이즈’로 관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노이즈’는 층간소음으로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던 주영(이선빈 분)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포 스릴러로, 17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선빈은 영화 홍보차 지석진의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에 지석진은 “그때 내가 열심히 했다. 자연스럽게 홍보도 했다”며 뿌듯해했고, 이광수는 “감사한데 이런 걸 이렇게 직접적으로 얘기하는 사람이”라며 그를 질책하면서도 “그래도 형 채널에서 제일 진짜 많이 홍보됐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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