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연휴 ‘21만 6천 명’ 제주 방문 전망
김가람 2025. 8. 14. 09:46
[KBS 제주]이번 광복절 연휴 기간 21만 6천 명이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제주도 관광협회는 어제(13일)부터 17일까지 닷새 동안 지난해 연휴보다 1.5% 늘어난 21만 6천 명이 찾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날짜별로 봤을 때는 연휴 중반인 오늘(14일)과 모레 각각 4만 8천 명이 찾는 등 방문객이 집중돼 단기체류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가람 기자 (gara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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