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훈 子, ‘런닝맨’ PD였다… 유재석 “더 잘해줄걸” (유퀴즈)

2025. 8. 14. 09: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 MC' 임성훈의 아들이 '런닝맨'을 연출했던 임형택 PD라는 게 공개됐다.

50년간 방송을 쉼없이 했다는 임성훈은 "가족에게 미안한 점이 많다. 큰 아들은 초등학교 4학년 때 '아직 바다 한 번도 안 가본 사람?'이라는 질문에 손을 들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유재석은 임성훈의 큰아들이 '런닝맨' 전 메인 PD 임형택이라며 "이 이야기를 알았으면 잘해줄걸"이라고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임성훈 子, ‘런닝맨’ PD였다… 유재석 “더 잘해줄걸” (출처: tvN 유퀴즈)

‘국민 MC’ 임성훈의 아들이 ‘런닝맨’을 연출했던 임형택 PD라는 게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06회에는 인천국제공항 야생동물통제대 남학수·남중수 대원, 시로 독립을 외쳤던 이육사 시인의 딸 이옥비, 데뷔 50주년을 맞이한 국민 MC 임성훈이 출연해 토크를 펼쳤다.

50년간 방송을 쉼없이 했다는 임성훈은 “가족에게 미안한 점이 많다. 큰 아들은 초등학교 4학년 때 ‘아직 바다 한 번도 안 가본 사람?’이라는 질문에 손을 들었다”고 이야기했다.

임성훈은 그 애기를 들은 다음 날 동해안 촬영이 있어 방송국에 양해를 구하고 가족과 함께 바다에 갔다고 했다.

임성훈은 “큰아들은 대학교 1학년 때 제주도 가면서 비행기를 처음 탔다. 감격스러운 순간이라더라”라며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유재석은 임성훈의 큰아들이 ‘런닝맨’ 전 메인 PD 임형택이라며 “이 이야기를 알았으면 잘해줄걸”이라고 웃음을 자아냈다.

정혜진 기자 jhj06@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