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X안보현 '악마가 이사왔다', 박스오피스 2위 데뷔…'좀비딸' 1위 수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윤아, 안보현 주연의 '악마가 이사왔다'가 박스오피스 2위로 데뷔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악마가 이사왔다'는 개봉일인 13일 전국 4만 8,561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 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 분)의 고군분투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윤아, 안보현 주연의 '악마가 이사왔다'가 박스오피스 2위로 데뷔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악마가 이사왔다'는 개봉일인 13일 전국 4만 8,561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1위는 같은 날 9만 556명을 동원한 '좀비딸'온 1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켜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 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 분)의 고군분투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다. '엑시트'로 900만 흥행에 성공한 이상근 감독의 신작으로 윤아와 안보현이 주연을 맡았다.
개봉 첫날 5만 명 이하의 일일 관객을 모으는데 그쳐 흥행 전망은 다소 어둡다. 오는 15일 광복절과 주말 연휴 기간 동안 반등을 이뤄내야 한다. '좀비딸'의 흥행세가 개봉 3주 차에도 굳건하고 차주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개봉하기 때문이다.
ebad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임영웅, 숟가락 마이크 들고 감동의 즉흥 라이브…'섬총각 영웅', 티저부터 힐링 그 자체
- 구성환, 건물주인데 방송서 가난한 척? "父에 증여 받은 건 맞지만…" 억울함 호소
- 김동성, 자녀 양육비 미지급 보도에 "고의적인 회피 아냐, 무슨 일이든 할 것"
- '72kg 감량' 박수지, 다이어트 번아웃 고백…"먹는 유혹 빠져, 다시 시작할 것"
- "내가 포주? 불륜?"…이경실X조혜련, 근거 없는 루머에 분노
- 이이경X한승연X궤도, 8.15 특집 '독립투사 발굴기 프로젝트K'로 뭉친다
- '파인:촌뜨기들', 원작 웹툰과의 차이점…알고 보면 더 재밌다
- "눈물 날 것 같아"…박신혜, 소속사 식구들과 한라산 등반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