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메리츠금융지주, 상반기 호실적에 장초반 강세
황철환 2025. 8. 14.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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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호실적을 내놓은 메리츠금융지주가 14일 장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메리츠금융지주는 전 거래일보다 7.56% 오른 12만2천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메리츠금융지주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1조3천584억원으로 작년 상반기(1조3천275억원)보다 2.3% 증가해, 반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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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금융그룹 로고 [메리츠금융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4/yonhap/20250814093218982gayi.jpg)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올해 상반기 호실적을 내놓은 메리츠금융지주가 14일 장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메리츠금융지주는 전 거래일보다 7.56% 오른 12만2천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메리츠금융지주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1조3천584억원으로 작년 상반기(1조3천275억원)보다 2.3% 증가해, 반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7조5천817억원과 1조6천715억원으로 26.1%, 5.9%씩 줄었다.
hwang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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