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김민기 오뎅바, 개업 3주만에 '잭팟'.."줄 너무 길어 못 가" [핫피플]

유수연 2025. 8. 14. 09: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기루가 홍윤화-김민기 부부가 운영 중인 '홍뎅'의 인기를 언급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뭐든하기루'에서는 "손님 보다 주인이 더 많이 먹는 오뎅바가 있기루 (with.홍윤화.홍뎅)"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기루는 "여기는 화제의 오뎅바 '홍뎅'이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영업시간엔 제가 올 수가 없다. 낮에 촬영을 빌미로 왔다"라며 홍윤화-김민기 부부가 운영 중인 오뎅바에 방문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유수연 기자] 신기루가 홍윤화-김민기 부부가 운영 중인 '홍뎅'의 인기를 언급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뭐든하기루'에서는 "손님 보다 주인이 더 많이 먹는 오뎅바가 있기루 (with.홍윤화.홍뎅)"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기루는 "여기는 화제의 오뎅바 '홍뎅'이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영업시간엔 제가 올 수가 없다. 낮에 촬영을 빌미로 왔다"라며 홍윤화-김민기 부부가 운영 중인 오뎅바에 방문했다.

그는 "오늘로 네 번째 왔다. 제가 혼술을 여기 다찌에서도 즐긴다"라며 단골손님임을 인증하기도.

이어 신기루는 "진짜 자주 오는 곳인데, 워낙 오픈한 지 한 달이 안 됐는데 손님이 워낙 많아서 올 수가 없다. 다들 여길 너무 오고 싶어 하는데, 항상 줄이 너무 많아서 못 간다고 해서 제가 대신 왔다"라고 언급했다.

앞서 지난달 22일은 홍윤화, 김민기 부부의 오뎅바가 정식으로 오픈하는 첫날이었다. 해당 오뎅바에는 오픈 전부터 두 사람을 응원하는 개그맨 선, 후배, 동료들이 찾아 적극 홍보에 나서며 기대를 끌어모았던 바 있다.

실제로 해당 가게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상황. 최근 김민기 역시 SNS를 통해 "오늘도 홍뎅은 바쁘네요. 멀리서 와주신분들 편지 주신분 응원해주시는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라며 벅찬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yusuou@osen.co.kr

[사진] 유튜브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