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지투지바이오, 코스닥 입성 첫날 장 초반 67% 급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의약품 개발업체 지투지바이오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14일 장 초반 56%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9분 현재 지투지바이오 주가는 공모가(5만8천원) 대비 67.07% 오른 9만6천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개장 직후부터 가파른 상승세로 출발해 오름폭을 계속 키우고 있다.
지투지바이오는 장기간 약물을 인체에 투여하는 약물 전달 기술인 '이노램프'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약효 지속성 주사제를 개발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투지바이오 코스닥 상장식 [한국거래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4/yonhap/20250814094726042macn.jpg)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의약품 개발업체 지투지바이오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14일 장 초반 56%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9분 현재 지투지바이오 주가는 공모가(5만8천원) 대비 67.07% 오른 9만6천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개장 직후부터 가파른 상승세로 출발해 오름폭을 계속 키우고 있다.
지투지바이오는 장기간 약물을 인체에 투여하는 약물 전달 기술인 '이노램프'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약효 지속성 주사제를 개발한다.
지난 5일부터 이틀간 일반 투자자 대상으로 한 공모주 청약에서 470.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은 3조675억원으로 집계됐다.
eu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울산 울주 빌라서 일가족 5명 숨진 채 발견 | 연합뉴스
- 李대통령 만난 '개미' 장동민…"정부가 자본시장 믿음 줬으면" | 연합뉴스
- 단종의 마지막 지킨 엄흥도…후손에 내린 공문서 '완문' 첫 공개 | 연합뉴스
- 공사 출신 기장 4명 노린 전직 부기장…동료 뒤쫓아 범행 계획 | 연합뉴스
- 군산 아파트서 모자 숨진 채 발견…월세·전기요금 밀려(종합) | 연합뉴스
- 방송인 출신 前서울시의원이 돈 빌리고 잠적 의혹…경찰 수사 | 연합뉴스
- 경찰 22경호대장 대기발령…'대통령 경호 전날 음주' 지휘책임 | 연합뉴스
- 전세자금 든 가방 놔두고 지하철 타버린 70대…역 직원이 찾아줘 | 연합뉴스
- 경찰, 음주뺑소니 이재룡 불구속 송치…'술타기' 의혹도 인정 | 연합뉴스
- 쯔양측, 가해자 재판소원 예고에 "끝났다 믿은 고통 다시 반복"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