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집중 폭우에…이천수 아내, ‘3억 벤츠’ 피해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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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 국가대표 이천수(44)의 아내이자 모델 심하은(42)이 중부 지방에 집중적으로 내린 폭우로 차량 피해를 입었다.
심하은은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제가 온 길이 침수되어 우회하라는.. 지바겐 타이어가 잠긴. 무서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심하은은 "다들 안전 운전, 무사 귀가"라는 글을 덧붙이며 주의를 당부했다.
중부지방 폭우는 이날 오후쯤부터 소강상태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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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은은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제가 온 길이 침수되어 우회하라는.. 지바겐 타이어가 잠긴. 무서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차량 위로 거센 폭우가 쏟아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심하은이 언급한 ‘지바겐’은 고급 SUV로, 메르세데스-벤츠 AMG G63 모델이다. 옵션에 따라 가격이 최소 2억 5천만원에서 3억원대를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하은은 “다들 안전 운전, 무사 귀가”라는 글을 덧붙이며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인천 도서 지역과 경기 북서부 지역엔 강수가 집중됐다. 이틀째 이어진 집중호우로 한강 다리에서 빗물이 가득한 차량들이 물살을 헤치는 모습이 SNS를 통해 알려지기도 했다.
비는 오늘(14일)까지 이어진다. 기상청은 서울·인천·경기·서해5도에는 새벽시간에 시간당 30~70㎜의 강한 비가 쏟아질 수 있고, 강원 중북부 내륙 지역에도 시간당 30~50㎜의 비가 내릴 수 있다고 내다봤다. 중부지방 폭우는 이날 오후쯤부터 소강상태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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