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호송차 타고 특검으로…오전 10시부터 구속 후 첫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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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씨가 구속 후 첫 조사에 출석합니다.
구속 상태로 특검의 첫 조사에 임하는 김건희 씨가 수갑을 찬 채로 호송차에 올라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교정 당국에 따르면 김 씨는 오전 8시 40분쯤 수갑을 찬 채 법무부 호송차를 타고, 서울남부구치소를 빠져나와 서울 광화문 특검 사무실로 이동 중입니다.
잠시 뒤인 오전 10시부터 김건희 씨는 구속 후 첫 소환 조사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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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씨가 구속 후 첫 조사에 출석합니다.
구속 상태로 특검의 첫 조사에 임하는 김건희 씨가 수갑을 찬 채로 호송차에 올라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교정 당국에 따르면 김 씨는 오전 8시 40분쯤 수갑을 찬 채 법무부 호송차를 타고, 서울남부구치소를 빠져나와 서울 광화문 특검 사무실로 이동 중입니다.
법무부 측은 다른 여성 수용자들과 마찬가지로 관련 규정에 따라 보호 장비를 착용하고 출석했고, 사복을 착용할 수 있도록 한 형집행법에 따라 수용복이 아닌 개인 옷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2018년 포승과 수갑 착용 법무부 예외 규정이 만들어졌지만, 특혜 시비를 없애기 위해 다른 여성 수용자들과 동일 처우를 한다는 설명입니다.
수용번호는 4398번을 부여받았습니다.
잠시 뒤인 오전 10시부터 김건희 씨는 구속 후 첫 소환 조사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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