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폭우에 1호선 부천역∼중동역 운행 일시 중단

유영규 기자 2025. 8. 14.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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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폭우로 경인국철(서울지하철 1호선) 일부 구간에서 열차 운행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오늘(14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오늘 오전 7시 40분부터 5분간 경인국철 부천역∼중동역 구간에서 열차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코레일 측은 집중호우에 대비해 각 역사에 열차를 일시적으로 대기하도록 한 뒤 운행을 재개했습니다.

코레일 관계자는 "현재 정상적으로 열차를 운행하고 있다"며 "승객 안전을 최대한 확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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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전철 1호선 부천역

출근길 폭우로 경인국철(서울지하철 1호선) 일부 구간에서 열차 운행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오늘(14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오늘 오전 7시 40분부터 5분간 경인국철 부천역∼중동역 구간에서 열차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코레일 측은 집중호우에 대비해 각 역사에 열차를 일시적으로 대기하도록 한 뒤 운행을 재개했습니다.

호우경보가 발효된 부천에는 오전 6시 41분부터 7시 41분까지 1시간 동안 29㎜가량의 비가 내렸습니다.

코레일 관계자는 "현재 정상적으로 열차를 운행하고 있다"며 "승객 안전을 최대한 확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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