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전역 다시 폭염, 창원·거제·통영서 열대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경남에 열대야가 나타났다.
14일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밤 창원과 거제, 통영에 열대야가 나타났다.
전날 열대야가 나타난 지역의 최저기온은 거제 26.6도, 통영 26.0도, 창원 25.1도다.
현재 경남 18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남=뉴스1) 박민석 기자 =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경남에 열대야가 나타났다.
14일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밤 창원과 거제, 통영에 열대야가 나타났다.
열대야는 밤 최저기온이 25도 밑으로 떨어지지 않는 현상이다.
전날 열대야가 나타난 지역의 최저기온은 거제 26.6도, 통영 26.0도, 창원 25.1도다.
현재 경남 18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이날 낮 최고 기온은 30~34도로 예보됐다.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도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
경남 내륙에는 5~40㎜의 소나기가 예보됐다. 15일에도 경남 중·동부 내륙에 5~40㎜의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지만 대부분 지역의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매우 무덥겠다"며 "무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폭염경보로 강화될 가능성이 있겠으니, 온열질환 발생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pms710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정용진, 이정재·임세령 앞에서 아내 자랑…"플루티스트 첫 앨범 발매 감격"
-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 '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바자회서 포착…아나운서 시절 미모 여전
- 안재모, 눈물 흘리며 故 박동빈 빈소 내내 지켰다…애틋한 우정
- "선생님이 자꾸 배를 만져요"…경북 초등학교서 성추행 의혹 발칵
- '19금 영화 구미호 출연' 고소영 "감독 요구한 노출신 다 거부, 15금 됐다"
- 김소영 모방범, 모텔 살인마 동경했나…수법, 태도까지 '판박이'
- "아이 모기 물렸으니 구급차"…유치원 교사에 쏟아진 '별의별 민원' 쇼킹
- 업무 인계 없이 당일 '카톡 퇴사' 통보한 신입…"직장은 소모품일 뿐" 잠수
- 내년 데뷔 30돌인데…故 박동빈, '심장병 수술' 늦둥이 딸 두고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