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딸', 15일째 1위 누적 364만 명↑…'악마가' 2위 출발 [Nbox]

정유진 기자 2025. 8. 14. 09: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좀비딸'이 15일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신작 '악마가 이사왔다'는 '좀비딸'의 뒤를 이어 2위로 출발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좀비딸'은 지난 13일 하루 9만 556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 13일 베일을 벗은 임윤아 안보현 주연의 '악마가 이사왔다'는 같은 날 4만 8561명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2위로 출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좀비딸' 포스터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좀비딸'이 15일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신작 '악마가 이사왔다'는 '좀비딸'의 뒤를 이어 2위로 출발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좀비딸'은 지난 13일 하루 9만 556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이로써 조정석 주연의 '좀비딸'은 지난 7월 30일 개봉 이후 15일 연속 왕좌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364만 7172명이다. 지난 13일 베일을 벗은 임윤아 안보현 주연의 '악마가 이사왔다'는 같은 날 4만 8561명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2위로 출발했다.

장기 흥행 중인 'F1 더 무비'는 4만 1599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377만 4649명이다. '식스데이즈'는 1만 5345명으로 4위, '킨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는 1만 4150명으로 5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eujenej@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